얼마 전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에서 먹었던, 배가 부르고 늦은 시간이라 조금밖에 못 먹어 너무나 아쉬웠던, 매우 맛있었던 츄러스를 잊지 못해 본토의 맛이라는 츄러스 가게에 가보았다.카카오맵 후기 보면 “왜 극과 극인지 알겠다 내가 갔을 땐 미리 튀겨놓은 걸 줬다”회전이 빠를 때는 맛있는 그런 스타일인가 봄...스페인에 있는 가게를 그대로 분점?처럼 낸 거 같던데 (아시아 독점 판매 계약이라는 거면 분점이라고 부르는 건 틀린가?)아마 스페인에서는 한번 튀긴 만큼씩 한 서빙으로 팔았던 건 아닐까?! 그래서 여기서도 그만큼씩 튀겼는데? 여긴 한 개 ~ 다섯 개씩 팔게 되어 튀기고 남겨둔 게 있었던 건 아닐까? 추측해 봄(마드리드는 안 그러긴 했는데.. 바르셀로나 노점은 그랬다 뭔 츄러스를 kg 달아서 팔더라고?..